나 혼자 어쩌나!
詩최마루
그대의 창가에
밤새 묵혀둔 살진 마음 찾기 위하여
허공으로 떨어진 보석 같은 별을 모아서
천사처럼 사뿐히 날아들 적에
반짝이는 어느 운석에게 비춰진
또 다른 명상
작은 마음 안에 씨알처럼 흔들리는 기쁨
나 혼자 어쩌나!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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