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잠복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8. 3. 18:39

잠복


             詩 최마루


언제나 엄격한 상황마다

냉하고도 탄탄한 담력이라면

완벽한 호평이 어울리겠다


더구나

배포와 지략까지 갖춘다면

고독한 피를 성스러이 이어서

장엄한 

밀림의 처절한 노래를 부르며

필경에 

여느 서막의 담대한 기원들이

이채로운 유전자의 해석처럼

조밀하게 감염되어 가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시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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