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해녀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5. 9. 02:24

해녀

 

  詩최마루

 

나 해녀와 사랑에 빠지고 싶소

 

율동적인 바다의 밤

오늘 밤만은 해녀와 속삭이고 싶소

 

바다에서만 떠가는 내 마음

 

해녀만이 내 마음

사랑해 줄 수 있소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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