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詩최마루
나 해녀와 사랑에 빠지고 싶소
율동적인 바다의 밤
오늘 밤만은 해녀와 속삭이고 싶소
바다에서만 떠가는 내 마음
해녀만이 내 마음
사랑해 줄 수 있소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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