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최마루의 호곡>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마루의 결심을 알립니다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8. 17. 02:11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께 마루의 결심을 알립니다

 

                   <최마루의 호곡>

 

그 동안

최마루를 너무나 아껴주시고 격려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우여곡절도 너무나 많은 나날이었습니다

사실 경제적 여유가 있었다면 마음에 둔 블로그를 장만하여

예쁘게 인사 올리고 싶었지만

어려운 작가들의 공통적인 사정이 간단한 이유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카페와 다음 블로그를 2005년 시작하였으나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 미루게 되다가

올해 초순부터 여러분께 새로이 인사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슴 깊은 곳에 시를 향한 열정보다

삶에 지치고 다치는 일들이 일상다반사였지만요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시를 사모하는 마음은 접어두고 일상생활이 [민생고] 최우선이더라구요

생업을 위해 일을 하다가도
시어가 머리 안에 빙빙 돌아 정말 내가 미쳐 버린 것 같았지요

 

때론 마음 한 구석에

최마루가 제일 좋아하는 시를 가슴 안에 재워두고

시간이 넘어가는 일분일초가 아까워

매일마다 저의 마음만은 정말 편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심한 불면증과 우울증까지 오더군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참으로 많이도 슬펐습니다

그래서 가슴에 남아있는 심한 상처가 아직까지 낳질 않는군요

 

맑은 날보다
비도 오고 쓸쓸하니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그런 날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얼마 전부터 이상하리만큼

인생의 회의를 깊이 생각하며

영과 혼의 기준선을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죽마고우였던 친구의 죽음을 듣고 그예 생각을 잠시 접기로 했습니다

가히 충격적이었죠

지금도 그 친구를 생각하면 힘이 쭉 빠져버립니다

유년시절부터

함께 추억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친구이기에 더욱 힘이 드네요

 

문득

제가 왜 시를 써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제 자신조차 아직껏 모릅니다

그러나 항상 외롭고 고독하며

생의 존재에 대한 까닭에 심한 딜레마로 점착되어

제 자신도 너무나 안타깝네요

후회는 절대 아닙니다

동시대를 살며 회한과 숙명적인 고통도 충분히 감수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슬퍼도 않겠습니다

비록

어눌한 목소리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음색으로 저의 가슴 깊은 노래를 하겠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께서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항상 어울려

미소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음카페와 다음 블로그를 4년 전에 잠재워두었지만

이제는 새롭게 싱그로이 비상할 것입니다

 

과거 1987년부터 2000년대 초까지 그려놓은 저의 졸고

[보유 시량 3000편이상 현재 차례대로 퇴고 중이며 이후 계속 집필 중]

 

1990년대 초.중반작품 일부를 1차 퇴고 한 후

다음 카페 나를 나에게 행복하게 팔던 날에 

 http://cafe.daum.net/poemopen       

우선 1140여수 가량 전체 공개하였으며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의 한적한 무대에도 

http://blog.daum.net/poemopen         

1140여수로 여러분께 인사하게 되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위의 다음으로부터 시작하여 

곧 네이버상에도 저의 색다른 시어의 시나위로

열정을 다하여 노래할 것입니다


우선 다음 카페와 다음 블로그에 방대한 저의 경험과 생의 철학

그리고 삶을 다채롭게 해부하는 방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 너무나 고맙게 받겠습니다

많이 아껴주시고 좋은 감상으로 더불어 평온하시길 고대합니다

 

비록 부족한 글이지만

동시대의 고충과 삶에 어울리는 시대의 역사를 그려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안타까이 하늘나라로 돌아간 친구의 몫까지 다할 것이며

못난 생각 않고 제 목숨 영원히 타오를 때까지

오직 시에만 전념을 다할 것을

독자 여러분께 진실로 맹세합니다

 

 

*위 다음 카페와 다음 블로그 글들은

1990년대 초.중반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90년대 후반과2000년대 이후 글 2000편 정도는

현재 차례대로 정리 중이며

근래 집필한 것은 퇴고 중으로

틈나는 대로 네이버상에 올릴 생각입니다

 

<최마루의 약력입니다>

 

*취미: 고도의 정신분열을 포함하는 정신적 해이를 체포하는 연구

* 아호는= (祐榮) 닉네임= (크리스탈 최필명= 마루

*이메일: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 대통령취임식 특별초청

* 대통령감사장 수여

 

) )상생정치연구원 사무총장

) 등대지기문학동인회 회장 (89 ~ 현재)

) 현대시문학등단 <신인문학상수상>

) 현대시문학인협회회원 (문단 계간지 분기별 계속 활동 중)
) 창조문학신문사등단
<신인문학상수상>
) 창조문학신문사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수상)
) 한국문단회원
) 녹색문단회원

) 녹색문법심사위원위촉

) 월간[한국문단]특선문인

) 녹색성장포럼회원

현) 녹색연합회원

현) 녹색산업포럼회원
) 창조문인협회회원

) 창조문학신문작가협회회원
) 창조문학신문 문학기자

) (사)녹색문단  (창조문학신문사)

시사랑문학신문대표

    [신문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787 / 대표 최마루 시인]

 

*다음 카페 - (나를 나에게 행복하게 팔던 날)
-
http://cafe.daum.net/poemopen       


*다음 블로그-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의 한적한 무대)
-
http://blog.daum.net/poemopen     


*시인 최마루의 홈페이지
-
http://www.sisarang.vvo.kr/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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