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5. 20. 14:23

!


        詩최마루


수천 년을 애타게

기다렸어

! 로 내달린 세월의 흔적들

그때 절실히 고소했던 씨눈이여

내 가슴 저 깊이 묻은

행복한 이의 이름 앞에

! 처럼 절대적 감탄의 절묘한 노래를

하늘 구름 별 바람에 떠도는 영혼의 홀씨라

세상 귀한 물방울의 거룩한 생명 앞에

모두를 이미

! 만큼 오로지 존경 했어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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