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혁이와 정이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10. 10. 14:08

혁이와 정이


          詩최마루


혁이와 정이를

함께 부를 때는

혁정이!


하얀 쟁반에 올려놓으면

유난히 눈사람같은 정이와

무뚝하며 

착하고 순한 대장 혁이


호빵같이 탐실한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귀엽고 고운 아이들


얘들아!


아빠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천사같은 보물들아!


너희들이 옆에 있어서

엄마와 아빠에겐

세상에서 최상의 행복이랍니다


사랑해요

혁정이!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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