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그리운 사랑 잊어가네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10. 13. 23:15

그리운 사랑 잊어가네


               詩최마루


마음에

영롱히 피운

꽃 한 송이를

알뜰하게 보듬고


날마다

밤이슬 행복하니

촉촉이 적실 때

 

아!

성서러운 이 밤

외로운 영혼들에게

행운의 그윽한 향기로

화사이 피워


마냥은

품위있게

웃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꽃사랑   (0) 2010.11.02
발목   (0) 2010.10.24
숫돌   (0) 2010.10.10
신호등   (0) 2010.10.10
사랑의 액자   (0) 201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