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달 그림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1. 4. 23:53

달 그림


             詩최마루

 

달 안에 노니는 물고기

별빛에 춤추는 아늑한 강물

하얀 솜밭에 쌓인 순정의 눈꽃

 

천상의 고요로운 그림안으로

신선처럼 서 있는 그대는 누구인가!

 

후세 

산수화로 고증한다면

곧 우리는

평온한 자연에 일부분인 것을

이 또한 시어처럼

아름다운 소재가 아니겠는가!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녀의 이름  (0) 2011.01.30
재회  (0) 2011.01.30
사어   (0) 2010.12.22
행복한 날   (0) 2010.12.05
개미사랑   (0) 2010.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