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역동적 사랑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2. 3. 02:21

동적 사랑


            詩최마루


나는 매일 걸쭉한 사랑을 구걸합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외롭습니다

부끄러워서 나는 또 죽습니다


나는 외계에서

행복을 찾아온 손님입니다

언제나 맑은 사랑만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을 위하여

이제부터라도 아름다운 삶을 더하여

절대로 쉬지 않겠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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