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생사의 풍경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5. 29. 19:17

생사의 풍경

                    詩최마루


내 안으로 부드러운 파도가 있어 평온하고

온화한 날개가 있어 고요롭습니다


세상은 정해진 좌우가 바뀌지 않듯

비록 짝 잃은 인간사의 언행일지언정

본심의 바탕에서는

절대로 휘어지는 일은 없을테지요


때론 여운의 삶을 원거리에서 무심코 보아도

언제나 늘 나는

여백이 없는 우아한 삶을

오늘도 분주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나의 환타지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림여행  (0) 2011.06.20
낚시  (0) 2011.06.12
꿈  (0) 2011.05.15
계절의 이름표  (0) 2011.05.15
내리 큰 사랑  (0) 20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