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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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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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최마루


페이지마다 새로운 사람들 - 페루

이채로운 세상에 반갑게 만난 친구들 - 이탈리아

스치는 인연이래도 언젠가는 그리운 만남 그대 - 스위스

북소리마냥 들뜬 가슴은 늘 흥분되어 새로이 쿵쿵 - 북한


그리고 부디 부디

아름다운 세상이 하나 되는 날을 무척이나 그리며

 

세계는 이제

한마을이 되고 큰 바다는 오붓한 연못이 되어갑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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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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