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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최마루
페이지마다 새로운 사람들 - 페루
이채로운 세상에 반갑게 만난 친구들 - 이탈리아
스치는 인연이래도 언젠가는 그리운 만남 그대 - 스위스
북소리마냥 들뜬 가슴은 늘 흥분되어 새로이 쿵쿵 - 북한
그리고 부디 부디
아름다운 세상이 하나 되는 날을 무척이나 그리며
세계는 이제
한마을이 되고 큰 바다는 오붓한 연못이 되어갑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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