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멍해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3. 01:14

멍해


         詩최마루


일해 이해 삼해 사해 오해

육해 칠해 팔해 구해 십해

부록으로 영해


이들을 지칭하여 이름이라 해도 좋고

사고의 어떠한 판단이어도 좋고

하늘에서 매일 달구어진 태양이라 해도 좋고

세상에 어울리는 그 모든 무엇이라 해도 좋고


아무튼 멍하게만

그냥은 좋고 좋은 거!

마냥은 좋다해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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