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5]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18. 00:55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5]


                                詩최마루


누구나 홀로 즐기는 오락이 있습니다

천태만상이겠지만 상상없는 사람은 발전도 없지요

그것이 점차 진화되면 꿈이 되어집니다


하늘위에 구름도 매일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그 꿈을 위하여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겠지요


어쩌다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런 날이면

풍족한 행운이 갑자기 밀려오는 듯한 날이기도 하지요

 

어쨌던 행복한 생각을 하니 마음이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모두 좋은날 보내시고 나날이 언제나 꿀밤 길게 즐기세요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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