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5]
詩최마루
누구나 홀로 즐기는 오락이 있습니다
천태만상이겠지만 상상없는 사람은 발전도 없지요
그것이 점차 진화되면 꿈이 되어집니다
하늘위에 구름도 매일 똑같지는 않습니다만
그 꿈을 위하여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겠지요
어쩌다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런 날이면
풍족한 행운이 갑자기 밀려오는 듯한 날이기도 하지요
어쨌던 행복한 생각을 하니 마음이 따뜻해지기 시작합니다
모두 좋은날 보내시고 나날이 언제나 꿀밤 길게 즐기세요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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