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
詩최마루
온유한 그대가 부럽습니다
또 우아한 자태가 수려한 당신도 부럽습니다
언제나 걱정없을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바꾸어 비교한다면
상대방도 나와 같은 마음을 포함합니다
예전부터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말처럼
내 작은 키에 불만이 많습니다
내 이름마저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집이 좁아서 또 싫어집니다
살아가면서 온통 불만투성이입니다
그것이
낙오자의 수렁에 첫발을 내딛는 결과란 것 이지요
타인의 눈에도
나에게 부러운 장점들이 있음을 그대는 아셔야합니다
입장이란
모두 자신이 만든 작은 자존심에 불과합니다
이제부터는
서로에게 믿음과 사랑과 호감으로 교환하면서
이로운 세상에 아름다운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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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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