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10. 3. 01:00


           詩최마루


세상에는 둥근 것이 많습니다

생각의 시발점과 끝에서부터

이치의 형태나 법륜의 구도까지

 

더하여

긍정적인 미소가 해맑지요

 

이와같이 

아름다움마저도 둥근 해와 달처럼

온전한 원숙함으로 원형을 꼭 닮습니다

 

그러나

삶이 지극히 고요로울 때가

 

마침내

둥글둥글한 행복의 그 시작이겠습니다

 

 

 

 

 

☆ 글쓴이 소개☆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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