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詩최마루
세상에는 둥근 것이 많습니다
생각의 시발점과 끝에서부터
이치의 형태나 법륜의 구도까지
더하여
긍정적인 미소가 해맑지요
이와같이
아름다움마저도 둥근 해와 달처럼
온전한 원숙함으로 원형을 꼭 닮습니다
그러나
삶이 지극히 고요로울 때가
마침내
둥글둥글한 행복의 그 시작이겠습니다
☆ 글쓴이 소개☆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목마른 그대 노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풍경화가 어울리는 하루 (0) | 2011.11.02 |
|---|---|
| 카피 (0) | 2011.10.13 |
| 공감대 (0) | 2011.09.25 |
| 동반자 (0) | 2011.09.11 |
| 허송세월 (0) | 2011.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