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이채로운 노래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3. 01:23

이채로운 노래


                 詩최마루


눈물과 기쁨을 뭉치어

새로운 인형을 만듭니다

그 아름다운 인형을

누군가 사모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그 인형은

그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로

너무나도 행복하게 날아갔습니다


문득 

황홀한 상상이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아마도 

시어에 달린 갖가지 영롱한 꽃말이

이채로운 노래들로 화사이 피어서

영원 영원토록 아름답고 풍요로운 이 땅으로

한없이 목놓아 부르게 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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