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최면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8. 26. 03:30

최면


             詩최마루


살다보면 눈이 안보여도

마음으로 읽을 때가 있습니다

손에 쥐고 있는 욕심들을

마음으로 씻어봅니다


시간은 쉴새없이 흐르고

고도로 발전된 문화에

세월만큼 진보한 생각들은

모를 수수께끼가 되어갑니다


하얀 머리는 오늘도 투명해집니다


맨 날 이래도 이렇게 사는 게

마냥 나는 좋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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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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