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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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文明 최마루 2012. 8. 2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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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최마루

 

평면에서 입체로 거듭 납니다

한 장이 아니라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나의 호칭이 생성됩니다

아울러 

생명의 가장자리로 근접합니다

즐거움과 보람을 보태드립니다


더구나

원하는 대로

몸이 접히고 찢기어

그 무엇이 되어도

나는 나는 그저 행복만합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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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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