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꽃잎은 피고지고
詩최마루
저 먼데
산 모양에도 가슴이 있고
사람의 자태에도 가슴이 있거늘
백년의 기다림을 강직하게 실천해야만
비로소
진실의 가슴으로 알현 하겠네
얼마 후
인고의 세월이 잠시 쉴 새
엄마 따라 가는 태풍의 길을 마중하며
못내 슬퍼는 말아라!
먼저 가신
할머니 엄마께 불효되어
가슴 가슴마다
모질은 꽃불이 피고지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찰의 이끼 (0) | 2012.09.16 |
|---|---|
| 촛불에 어리는 추억 (0) | 2012.08.30 |
| 무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0) | 2012.08.26 |
| 생각하기 (0) | 2012.08.26 |
| 존문에 대하여 (0) | 2012.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