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문예술제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0. 20. 20:05

문예술제


                       최마루 시인의 감성소리


문예술 사조 - 그것은 동시대를 겪으면서 그들만의 독창적 수법과 기괴함들을 함축한 무리일 뿐 특별난 것 없이 폼잡는 문예쟁이의 거창한 별칭일 뿐 그저 시대에 앞서 좀 더 발달한 언어의 운율들을 조합한 것과 그와 비슷함을 총칭하여 문예술이라 칭하고 싶다

그러나 글이란 무엇보다 순수와 합작이 있고 창작과 모작이 있고 언어의 운율성과 음률과 괴팍한 음운들이 충돌하여 결국은 한 무리의 사조를 낳게 된다

고로 사조에 더불어 동참할 자들이여!

여기 정다운 곳으로 모여 거대한 문예술 사조의 메아리로 더불어 수집 창작해 보길 청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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