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속박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0. 20. 20:06

 

속박

 

                           최마루 시인의 감성소리


생의 의미를 가장 깊고 넓게 그리고 냉철하게 분석해보는데

 

선지익들조차 원형의 의미를 아직까지 탈출하지 못하였다 했거늘

 

그들의 그늘 아래 시원함이 그대들을 오늘까지 죄다 죽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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