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열정의 남성이 아름답다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2. 10. 16:22

열정의 남성이 아름답다

 

                                 詩최마루

 

브래지어는 여성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강직한 남성에게도

열정과 도전의 브래지어가 있어야 합니다

더구나

어머니의 품에 안긴 뜨거운 눈물처럼

그 아늑한 모성애 안으로

강인한 남성미가 미친듯이 춤추고 있어야합니다

 

위정자들에게도 느낄 수 있는

압권의 쾌거가 비록 은폐된 혜안이 아닌 바에야

해외토픽에도 든든한 브래지어의 끈처럼

강인하게 전송되도록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대한 한국의 드높은 정신력을

세계적 브래지어로 판시되어야 할 것이며

각종 신문에 기염을 토해낼

경이적인 사건으로 급부상하게 하여

엄선된 브래지어인양 조심스레 말씀 올려야합니다

 

단언하자면 정열의 브래지어는

진정한 남성들의 정많은 자존심이랍니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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