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남근바위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2. 19. 23:52

남근바위

 

               詩최마루


한낱 

자연의 조화로움일 뿐

모두의 이채로운 생각만큼

갖가지 형상으로 낳을 줄이야!

 

사람들은 

제 모양대로 멋대로

제법은

그럴 듯 그럴싸하게

죄다 갖다 붙이기를

잘도 해댑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이모양 저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덩둘한 뿌질이  (0) 2013.01.20
손사랑  (0) 2013.01.20
회자정리  (0) 2012.12.19
빈축  (0) 2012.12.10
욕망의 거품  (0) 20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