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웅대한 믿음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1. 20. 16:08

웅대한 믿음


                    詩최마루


안개가 뿜어내는 시정들

호젓한 가슴을 극히 파고드는데

정녕 사랑의 기름진 생기의 땅으로

푸르름이 빼어난 음색으로 찬란하여라!


그대 잠시라도

가난한 마음을 떠나지 않았음에

또한 지극하게 영탄하노라!


이제는 경음악에 실린 구름 쫓아

향기어린 우리의 조국강산으로

마음가득 절정의 효시가 되었으니

숭고한 의지의 탑을 세우는

그런 강인한 운명의 당찬 힘을

가히 올곧게 믿어 보노라!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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