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사무친 기억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3. 2. 16:06

사무친 기억

 

                                   詩 최 마루


물방울 안으로 전생의 꽃이 요염하게 피어서

어디선가! 애절하게 소원했던 눈물이 되어갑니다

수정같이 고운 아아! 그리운 나의 사연들아!


다음 생에는 이채로운 추억의 눈동자가 되어서

추락하는 동정이래도 꽃잎같은 문신이 되오리라!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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