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찰나의 영광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7. 28. 18:35

찰나의 영광


                   詩 최 마루


성류가 흐르는 고독한 소리

축배의 화려한 잔이 슬프다


일생을 희망의 종신형으로

팍팍하게 살아야하는 고비에서

혈맥이 향기로운 바람들에게

한창 이지러지게 흔들리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떠나는 날  (0) 2013.08.03
인형이 인사를 하네  (0) 2013.08.03
애달픈 향기  (0) 2013.07.28
해물나라  (0) 2013.07.28
식어가는 사랑  (0) 201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