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겨울나기
詩최마루
냉기로 긴장된 마음을
하얗게 도색 하던 정갈한 날
시원한 겨울을 늘씬하게 사모하며
냉혹한 겨울의 시간을 고드름만큼 재어보고
찬 서리에 이 계절을 타박타박이 걸어보니
시침은 정확한 계절을 의심치 않는구나!
흡사
내 마음 덩달아 냉기로 풍족하여
시베리아 맞바람 칼날처럼 받아도
한반도에서는 결코
당혹스럽거나 분주하지만은 않다
[신이 내린 최상의 환경조건
계절이 풍부하고 삼면이 바다인
나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마음만은 항상 훈훈 따스한 우리는
모두 정다운 이웃입니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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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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